SINCE 2019 · 연남동 로스터리

커피 한 잔이
느리게 흐르는 곳

일주일에 두 번, 가게 안 로스터에서 원두를 볶습니다. 볶은 지 3일에서 14일 사이의 원두만 내립니다.

커피 한 잔이
느리게 흐르는 곳
볶는 사람이
내리는 커피
이든 이야기

볶는 사람이
내리는 커피

원두는 볶은 날짜가 맛의 절반입니다. 그래서 로스터기를 매장 안에 들였습니다.

에티오피아 예가체프, 콜롬비아 우일라, 과테말라 안티구아. 산지별 개성이 살아있는 싱글 오리진과 이든만의 시그니처 블렌드를 계절마다 새로 잡습니다.

  • 매장 내 로스팅화·금요일 오전, 볶는 냄새가 골목에 퍼집니다.
  • 원두 구매 가능당일 볶은 원두 200g 단위, 분쇄 무료.
  • 핸드드립 바바 자리에서 내리는 과정을 보며 드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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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이든의 자리들

혼자 와도, 둘이 와도 편한 자리를 만들었습니다.

핸드드립 바와 원두 선반
핸드드립 바와 원두 선반
창가의 일인용 벨벳 의자
창가창가의 일인용 벨벳 의자
볕이 좋은 오후의 홀
볕이 좋은 오후의 홀
이야기가 오가는 저녁
저녁이야기가 오가는 저녁
이든
— 카페 이든
볶고 내리는 사람

"오늘 원두가 어떤지
제일 먼저 마셔봅니다"

이든 로스터 · 대표

커피 회사 QC팀에서 6년, 로스팅 랩에서 3년. 2019년 연남동에 이든을 열었습니다.

좋은 원두는 숨길 수가 없습니다. 매주 커핑으로 그 주의 로스팅을 점검하고, 기준에 못 미친 배치는 판매하지 않습니다. 느려도 이 방식이 맞다고 믿습니다.

2010커피 수입사 QC팀 (6년)
2016로스팅 랩 헤드 로스터
2018SCA 로스팅 프로페셔널 취득
2019카페 이든 오픈
2024서울 카페쇼 로스터스 초청

“ 커피가 맛있으면,
그날 하루가 조금 관대해집니다. ”

— 카페 이든

오늘 커피, 이든에서 어때요?

당일 볶은 원두도 200g 단위로 가져가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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