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재 이야기
쉼에도
쉼에도
온도가 있습니다
온재(溫齋) — '따뜻한 집'이라는 뜻입니다. 잣나무 숲 한가운데, 세 채의 집을 지었습니다.
TV 대신 창을 크게 냈습니다. 물멍, 불멍, 숲멍. 심심해서 좋은 하루를 보내고 가세요. 필요한 건 전부 준비해 두었습니다.
- 온수 개별 수영장사계절 28도, 체크인 전에 데워둡니다.
- 화로대 불멍 세트장작·마시멜로 포함, 저녁 예약제.
- 조식 바구니직접 만든 수프와 빵을 아침에 문 앞에 둡니다.
SCENERY
온재의 사계
머무는 계절마다 다른 풍경이 있습니다.
“ 잘 쉬는 것도 실력이라서,
연습이 필요합니다. ”
자주 묻는 질문
머물기 전에 궁금한 것들
수영장은 겨울에도 이용할 수 있나요?
네, 전 객실 온수풀이라 사계절 이용 가능합니다. 체크인 전에 28도로 데워두고, 추가 가열도 무료입니다.
바비큐는 어떻게 준비되나요?
객실별 프라이빗 데크에 화로대와 장작을 준비해 드립니다. 숯·그릴 세트는 예약 시 신청해 주세요. 고기와 식재료는 직접 가져오시면 됩니다.
아이나 반려동물과 함께 갈 수 있나요?
아이는 최대 인원 내에서 함께 오실 수 있어요. 반려동물은 '셋째 집 — 숲'만 동반 가능하며, 예약 시 미리 말씀해 주세요.
체크인·체크아웃 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체크인 15시, 체크아웃 11시입니다. 예약이 비는 날에는 22시까지 늦은 체크아웃 옵션을 유료로 이용하실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