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기 이야기
주문이 들어오면,
주문이 들어오면,
그때 만들기 시작합니다
온기상점의 캔들은 재고가 없습니다. 주문서가 프린트되면 그때 왁스를 녹여요.
쌓아두고 파는 물건이 아니라, 만든 지 며칠 안 된 캔들을 보내고 싶었습니다. 향은 시간이 지나면 조금씩 날아가니까요. 느리지만, 이게 저희 방식입니다.
- 100% 소이왁스파라핀 무첨가, 무표백 면심지.
- 주문 후 제작만든 날짜를 라벨에 적어 보내드려요.
- 선물 포장 무료리본 포장 + 손글씨 카드, 말씀만 해주세요.
REVIEW
먼저 켜본 분들의 이야기
★★★★★
선물로 샀는데 포장이 너무 예뻐서 제 것도 하나 더 시켰어요. 우디 앰버 향 최고.
김O은님 · 시그니처 소이캔들
★★★★★
만든 날짜가 라벨에 적혀 있어서 놀랐어요. 향이 확실히 신선하다는 느낌.
박O진님 · 기프트 세트
★★★★★
화장실에 디퓨저 놨는데 석 달째 향이 살아있어요. 리필 스틱도 넉넉하고요.
이O람님 · 리드 디퓨저
“ 좋은 향은 기억이 됩니다.
오늘의 방을 오래 기억하게 해드릴게요. ”